만료 임박, 그대로 폐기
유통기한이 임박한 식품, 식은 튀김, 무른 과일. 상태는 그대로인데 시간만 문제입니다. 버리는 순간 그것은 100% 손실이 됩니다.
→ 남는 것 = 100% 손실남은 빵, 식어가는 치킨, 비어 있는 이발 의자, 오늘 밤 빈 객실. 오늘만싸다는 가게에 남은 것과 지금 내 근처를 지나는 사람을 실시간으로 연결합니다.
가입비 없음 · 등록 즉시 노출 · 내 반경 3km 안의 사용자만 만납니다
오늘만!소금빵·식빵 세트
6,500원3,900원40%
신규오픈후라이드 1마리
20,000원13,900원31%
오늘 팔리지 않은 빵은 내일 버려지고, 비어 있는 오후 3시는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문제는 팔 것이 없다는 게 아니라, 그것을 알아줄 사람과 만나는 통로가 없다는 것입니다.
유통기한이 임박한 식품, 식은 튀김, 무른 과일. 상태는 그대로인데 시간만 문제입니다. 버리는 순간 그것은 100% 손실이 됩니다.
→ 남는 것 = 100% 손실손님 없는 오후, 취소된 예약, 오늘 밤 빈 객실. 인건비와 임대는 이미 나갔습니다. 빈 채로 두면 그 시간의 매출은 0원입니다.
→ 빈 시간 = 0원내 가게 반경 1km에 매일 지나는 수천 명. 그런데 신규 매장, 작은 매장, 시간대별 혜택은 좀처럼 알려지지 않습니다.
→ 인지도 = 매출손님은 '지금 당장 갈 수 있는 할인'을 찾고, 사장님은 '오늘 안에 팔아야 할 것'을 찾습니다. 오늘만싸다는 두 개의 급한 마음을 한 화면에서 만납니다.
앱을 열면 지금 내 위치를 기준으로 500m·1km·3km 안의 매장이 지도에 표시됩니다. 반경 밖의 매장은 보이지 않습니다.
남은 시간과 남은 수량이 카운트다운됩니다. 접기 전에 확인해야 하는 이유, 자정 이후에는 사라지니까요.
상품은 매장을 방문해 결제하고, 자리·객실은 예약 후 방문합니다. 찜해두면 그 매장에 새로운 특가가 뜰 때 알림을 받습니다.
상호, 위치, 영업시간, 판매 반경만 입력하면 끝. 비용은 0원입니다.
재고 등록, 빈자리 등록, 마감 할인 등록을 30초 안에 올립니다.
"21시까지 12개", "오후 3~5시 3자리"처럼 기한을 직접 정합니다.
조회수·방문자·예약 현황을 보고, 필요하면 할인율을 중간에 올립니다.
그래서 오늘만싸다는 '상품 할인' 하나로 끝내지 않습니다. 재고·빈자리·예약취소·마감시간, 네 가지 결을 모두 같은 구조로 올릴 수 있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기다려 주는 빵은 없습니다."

"취소된 오후 3시를 빈 채로 두지 마세요."

"튀김은 식으면 끝입니다. 마릿수만큼 할인하세요."

"무게가 아니라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오늘 밤 빈 객실은 오늘 안에 보내야 합니다."
플라워숍, 세탁소, 사진관, 피트니스, 병원 진료시간까지. '오늘 남는 것'이 있는 곳이면 어디서든 같은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우리 업종으로 시작하기오늘만싸다의 모든 특가와 광고는 '거리'를 기준으로 노출됩니다. 3km 밖의 가게는 아무리 좋은 할인도 내 화면에 뜨지 않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내 가게의 혜택은 내 골목을 지나는 사람에게만 정밀하게 전달됩니다.
사장님, 반가워요!
지금 매장의 특별한 혜택을 등록해보세요.
포장마차 사장님도 쓸 수 있게, 메뉴는 네 개뿐입니다. 할인 등록·빈자리 등록·재고 등록·매장 관리. 나머지는 앱이 알아서 시간과 거리를 계산합니다.
오늘만싸다의 광고는 노출 범위가 '거리'로 제한됩니다. 전국을 향해 소리치지 않고, 내 가게까지 10분 안에 올 수 있는 사람에게만 보입니다.
앱 첫 화면 상단 배너. 신규 오픈·시즌 이벤트처럼 한 번에 보여줘야 할 소식에 적합합니다.
같은 반경 목록에서 위쪽으로. 특가 타이머가 붙는 순간 경쟁이 치열해지는 시간대에 효과적입니다.
지도와 목록 속에 '스폰서' 태그로 자연스럽게 들어갑니다. 할인 등록 없이 매장 인지만 올리고 싶을 때 씁니다.
찜한 고객, 자주 방문한 고객에게만 가는 푸시. 준비된 재고가 남았을 때 그날그날 켤 수 있습니다.
계약서도, 초기 비용도 없습니다. 매장 정보와 판매 반경만 정하면 됩니다.
오늘 안에 팔거나 채워야 할 것이 있는 곳이라면 업종과 상관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베이커리·카페, 음식점·치킨·분식, 미용실·이발소·네일, 과일·정육·마트, 호텔·모텔·숙박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매장이 설정한 기한까지입니다. 대부분 그날 영업 종료 전이므로 내일 같은 할인은 없습니다. 기한이 지나거나 남은 수량이 0이 되면 목록과 지도에서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오늘만싸다는 근거리 플랫폼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갈 수 있는 매장만 보여주기 위해 위치가 필요하고, 수집한 위치 정보는 반경 계산과 노출 순서에만 사용합니다.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수집하지 않습니다.
상품 특가는 매장을 방문해 결제하는 방식이 기본이고, 자리·객실 특가는 앱에서 예약한 뒤 방문합니다. 매장마다 픽업/예약 방식이 다를 수 있어 상세 화면에 표시됩니다.
노쇼는 매장에 그대로 손실입니다. 오늘만싸다는 예약 확정 인원만 표시하고, 매장이 취소 정책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취소로 생긴 빈자리는 즉시 특가로 올려 다시 채울 수 있습니다.
매장 등록과 특가 노출은 무료입니다. 비용을 쓰는 것은 홈 배너·상위 노출 같은 광고 상품이며, 이건 매장이 직접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설정한 반경 안에서 앱을 열고 있는 사용자에게만 노출됩니다. 3km 밖의 사람에게까지 광고비가 쓰이지 않습니다.
Android과 iOS 앱을 지원합니다. 한국어가 기본이며 영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고객은 무료로 근처 특가를 찾고, 매장은 무료로 등록합니다. 내 골목의 손님은 생각보다 가깝습니다.
출시 일정과 지역 오픈 순서는 이메일로 안내합니다.